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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창원NC파크 ‘타이어 보이·스트라이크존’ 팝업 성료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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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보이’로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 선도하는 ‘한국타이어’

  • 15일부터 17일, 3일간 진행한 창원NC파크 ‘타이어 보이·스트라이크존’ 팝업 성공적 마무리
  • ‘타이어 보이’ 통해 타이어 무상 점검 및 ‘티스테이션’ 할인권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 극대화
  • ‘스트라이크존’ 팝업·프로야구 스폰서십 등으로 고객 접점 확대 및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 강화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창원NC파크 주차장 및 가족공원에서 진행한 ‘타이어 보이(Tire Boy)’ 및 ‘스트라이크존(STRIKE ZONE)’ 팝업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한국타이어는 창원NC파크 야구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차량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한국타이어의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T’Station)’ 연계 팝업 이벤트를 통해 국내 프로야구 팬들을 대상으로 안전 운전 문화 확산과 쾌적한 드라이빙 환경을 지원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이벤트 기간 동안 야구장에서 맥주를 판매하는 맥주 보이(Beer Boy) 콘셉트의 ‘타이어 보이’들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창원NC파크 주차장에서는 ‘타이어 보이’가 방문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 상태를 무상으로 점검하고, 타이어의 공기압이 부족하거나 지나치게 높은 경우 현장에서 공기압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며 적정 공기압 유지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보이’ 참여 고객에게 ‘티스테이션’ 경남 지역 17개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타이어 구매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

창원NC파크 가족공원에서는 타이어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인 ‘스트라이크존’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타이어를 굴려 볼링핀을 쓰러뜨리는 ‘타이어 스트라이크’와 타이어 튜브를 던져 막대에 거는 ‘타이어 링토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물론, ‘2027년 창원NC파크 시즌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하며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에 대한 친밀도를 높였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두산베어스 11년 연속 스폰서십, 스트라이크존 팝업 등 프로야구를 매개로 다양한 연령대의 잠재 고객들과 차별화된 콘텐츠로 소통하며 ‘한국(Hankook)’ 브랜드의 프리미엄 위상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동시에,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혜택 제공을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타이어 시장에서 확고한 브랜드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