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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서울영상광고제 2025' 사운드 디자인 ‘은상’ 수상 영예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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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톱티어 모터스포츠 기술력 담은 혁신적 연출로 영상 광고 무대서 존재감 입증

  • ‘포뮬러 E’ 모티브로 제작한 글로벌 캠페인 영상의 기술 중심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경쟁력 입증
  •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R&D 과정에서의 기계음을 배경으로 혁신 테크놀로지를 감각적으로 구현
  • 영상 공개 7개월만에 글로벌 누적 조회수 6억 회 돌파하며 테크놀로지 혁신 기업 위상 각인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1월 7일 개최된 국내 최대 규모의 영상 광고제 ‘서울영상광고제 2025’에서 크래프트(Craft) 부문 ‘사운드 디자인(Sound Design) 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서울영상광고제’는 ‘가장 대중적인 시선으로, 가장 공정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네티즌과 전문 광고인이 직접 참여해 우수한 광고 영상을 선정하는 국내 대표 광고제다. 한국타이어는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인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이하 포뮬러 E)’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해 공개한 글로벌 캠페인 영상 ‘Formula E Campaign: Tech’로 사운드 디자인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포뮬러 E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 레이스(iON RACE)’ 제조 공정과 최첨단 인프라를 중심으로 타이어를 극한의 전기차 레이싱 퍼포먼스를 뒷받침하는 고도의 기술 집약체로 재해석하며 한국타이어가 지향하는 궁극적 가치 ‘혁신 테크놀로지’를 강조했다.

특히, ‘아이온 레이스’ 제품 R&D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계음을 사운드 모티브로 역동성과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최고 시속 322km로 질주하는 포뮬러 E 머신과 레이싱 타이어를 교차로 클로즈업해 숨 막히는 스피드와 긴장감을 구현했다. 또한, 내레이션과 자막을 과감하게 배제하고 글로벌 전기차 타이어 시장을 선도하는 최상위 기술력을 함축한 슬로건 ‘ELECTRIFIED’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활용해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등 파격적인 연출 방식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타이어만의 차별화된 영상 기법과 테크놀로지 중심의 스토리텔링에 대한 글로벌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총 다섯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포뮬러 E 캠페인’ 영상은 2025년 4월 한국타이어 글로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이후 약 7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6억뷰를 달성하고, 캠페인이 전개된 2025년 4월부터 3개월간 서울영상광고제 웹사이트 ‘TV CF 유튜브 광고’ 부문 국내 1위를 기록하며, 테크놀로지 혁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각인시켰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과 ‘한국(Hankook)’ 브랜드 프리미엄 이미지를 중심으로 전 세계 고객들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하게 이어나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어워드에서 ▲최고 영예인 전 부문 통합 그랑프리 ▲글로벌 캠페인 부문 은상 ▲검색 퍼포먼스 부문 동상 등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2023년에는 한국타이어 글로벌 공식 웹사이트가 ‘레드닷’, ‘IF’ 등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2022년에는 ‘웹어워드 코리아’, ‘앤어워드’ 등 국내 디지털 광고 부문 시상식에서도 각각 그랑프리와 대상을 거머쥐며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앞으로도,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공식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 지원에 나서며 고객 소통 접점을 지속 강화한다는 계획이다.